두산 VS NC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윤아 ‘키스’ 시구 男팬들 ‘심쿵해’
입력 2015. 10.21. 19:12:2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NC와 두산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이 21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시구자로 나서 남심을 흔들었다.

이날 윤아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두산이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이어 자신이 던질 공에 키스를 한 그녀는 힘차게 시구를 했다. 포수 최재훈이 공을 받았다.

이날 NC는 손민한을, 두산은 유희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NC는 1번부터 4번 타자까지 좌타자를 배치했고 두산은 김현수를 1루수로 기용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