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vs 비스트 장현승 ‘느끼해야 멋 나는’ 남자 가을 코디
입력 2015. 10.22. 10:33:10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무더운 낮 기온에 대비해 반팔이나 얇은 티셔츠를 입은 상태에서 어깨 위에 블루종을 걸친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많다.

빅스 엔과 비스트 장현승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블랙 톱을 스키니진 안에 넣어 입은 상태에서 각각 오버사이즈 항공점퍼, 간결한 실루엣의 라이더재킷을 어깨 위에 걸쳤다.

엔은 올블랙 이너웨어를 택한 상태에서 네크라인에만 프린팅이 더해진 항공점퍼를 택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고, 장현승은 프린팅이 화려한 티셔츠와 물청색 디스트로이드진에 가죽 재킷을 걸쳐 스트리트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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