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농도는 여전히 ‘나쁨’
입력 2015. 10.22. 12:49:1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21일 오후 3시 서울에 발령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22일 오전 3시에 해제됐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시간평균 농도가 100㎍/㎥ 미만으로 떨어져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는 “오늘(22일)도 초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보됐으니 지속적으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1일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로 등 일부 지역에서 100㎛/㎥을 넘었다. 수치가 51 이상이면 ‘나쁨’, 101 이상이면 ‘매우 나쁨’ 등급이다.

입자가 더 작아 치명적인 초미세먼지는 농도가 짙게 나타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