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뇌섹녀의 ‘노출 패션’, 시크하지 않아도 섹시하면 그만?
입력 2015. 10.22. 14:01:36

신아영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뇌섹남녀-그 뇌는 예뻤다’에 출연한 하버드대학교 출신 신아영의 엉뚱한 매력이 화제다.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신아영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데뷔해 볼륨 있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노출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케이블TV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에 출연해서는 섹시함 뒤에 가려졌던 명석한 두뇌 플레이로 다시 한 번 명문대 이력을 떠올리게 했다.

이렇듯 뇌와 몸이 모두 섹시한 그녀지만, 뇌만큼 명민하지 않은 살짝 모자란 듯 보이는 세련되지 않는 노출 패션이 그녀에 대한 평가를 엇갈리게 한다.

신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하의 없이 입은 베이스볼 티셔츠, 가슴골과 어깨가 드러나는 바이올렛 컬러의 니트 원피스 등은 세려된 노출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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