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정 vs 포미닛 현아 '가죽 하의'만 있으면 섹시한 자신감 급상승
- 입력 2015. 10.22. 15:31:2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가죽 아이템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가을 날씨가 시작됐다. 라이더재킷을 걸치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이들은 가죽 하의를 포인트로 연출하는 모습.
김소정은 브이네크라인으로 깊에 파인 블랙스웨터를 반짝이는 가죽 스키니진과 매치해 쿨한 느낌을 살렸다.
그런가하면 현아는 어깨와 쇄골을 그대로 노출한 오프숄더 네크라인 블랙톱을 지퍼 장식이 이중으로 더해진 가죽 미니스커트에 받쳐 입어 관능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 사람 모두 얇은 가죽 스트랩 네크리스로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네크라인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