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블랙 카리스마 ‘슈트룩’, 아이돌 아닌 진짜 ‘히어로’
입력 2015. 10.22. 15:59:42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 기현, 민혁(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몬스타엑스' 후속곡 ‘히어로(HERO)’의 브로드캐스팅 버전 발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블랙 슈트룩이 힙합그룹이라는 타이틀과는 전혀 다른 젠틀맨 스타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 민혁 기현은 각각 블랙슈트 안에 화이트티셔츠, 블랙셔츠, 블랙티셔츠, 화이트셔츠를 스타일링해 드레스업 앤 다운을 조절한 시크한 비즈니스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셔누는 쇼트커트와 심플한 화이트티셔츠로 남성적인 매력을, 형원은 코듀로이 재킷과 블랙셔츠의 조합과 커다란 이목구비가 따뜻한 감성을 연출해 상반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민혁은 톤온톤 배색의 독특한 일러스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티셔츠가 슈트룩을 드레스다운해 시크함을 강조하고, 기현은 윗단추를 풀어헤친 화이트 캐주얼셔츠로 20대 초반의 앳된 남성에게 적합한 슈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몬스타엑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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