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아이폰6s·6s플러스 언락폰 선착순 판매… 로즈골드 인기
입력 2015. 10.23. 13:19:4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이마트가 23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30개 매장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언락폰 선착순 판매를 시작했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기계로 유심카드만 옮기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제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기기를 바꿀 수 있다.

아이폰 언락폰의 판매 가격은 애플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아이폰6s 16G 제품이 92만원부터, 128G 제품이 120만원이다. 아이폰6s플러스 16G 제품은 106만원부터, 128G 제품은 134만원에 판매된다.

박유신 이마트 가전담당 바이어는 “이번 아이폰6s와 6s플러스의 경우 화려한 색채의 로즈골드 색상이 50% 이상 판매가 될 것으로 보고 로즈골드 물량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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