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출시, 1호 개통자 받은 경품 보니…아이패드+애플워치+요금제 1년 무료 혜택
입력 2015. 10.23. 13:49:33

LG유플러스 아이폰6S 출시기념 론칭행사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애플의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가 오늘(23일) 국내 출시된 가운데 첫 개통자들에게 푸짐한 증정해 눈길을 끈다.

이동통신사 KT는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정문에서 이틀간 대기했다는 1호 개통 부부에게 월 7만7000원 상당의 데이터 선택 699 요금제 1년 무료 혜택과 아이패드 에어2, 애플워치 등을 증정했다.

2~6호 개통자들에게는 애플워치가 경품으로 제공됐으며 개통 현장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보조 배터리와 아이폰 케이스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 패키지가 증정품으로 제공됐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역삼동 LG유플러스 강남점을 찾은 1호 개통자에게 170만원 상당의 경품과 함께 해당 브랜드의 광고 모델인 배우 유아인, 박보영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후 예약가입자들에게는 가입 순서에 따라 빔,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등의 경품을 차례로 지급했다.

SK텔레콤 역시 이날 서울 종각역 T월드 카페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아이폰6S 64GB 로즈골드 100대를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즉시 개통해주고 추첨을 통해 워커힐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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