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잘 씻는 방법 설명하던 유재석 “나 기분 나빠서 못하겠어”
- 입력 2015. 10.23. 13:58:2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환절기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하면서 손 잘 씻는 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이에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전한 손 씻는 방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유재석은 손 잘 씻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손 씻기 방법 첫 번째는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이어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지른다. 세 번째로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감싸고 돌리며 문지른다.
유재석은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원을 그렸고 정준하가 올바른 방법을 알려줬다. 정준하는 “이게 뭐냐 세면대에서 누가 계약하니?”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 기분 나빠서 못하겠어. 나 지금 무지하게 열받아”라고 정준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