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어슬레저룩의 정석’, 조선 최고 절세미녀의 휴식타임 패션
입력 2015. 10.23. 14:58:22

한채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장사의 신’)에서 조선 최고 절세미녀 조소사 역할 맡은 한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한채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에서 고난이도 훈련을 이겨내며 독거미 부대에 입소해 ‘장사의 신’과는 대조되는 모습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반면 일상에서는 휴식과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어슬레저룩’으로 차려입어 여자들의 소비욕과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한채아가 입은 살구빛 브라톱은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요가를 할 때 운동의 정확도를 높여줄 수 있고 쇼츠와 집업 재킷의 트레이닝 슈트는 운동은 물론 공원 산책이나 조깅에 적합한 드레스코드로 어슬레저룩의 정석으로 꼽힌다.

또 스포츠톱과 레깅스의 세트업은 운동은 물론 재킷이나 스웨트셔츠만 걸치면 데일리 어슬레저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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