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올해부터 일부 유료화... 정중앙 테이블석 '가격 어마어마'
입력 2015. 10.23. 15:57:24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부산불꽃축제가 올해부터 유료화됐다.

부산불꽃축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부산불꽃축제 티켓이 티켓몬스터를 통해 판매됐다. 전면 무료화였던 부산불꽃축제의 일부 자리가 올해부터 유료화됐기 떄문이다.

부산불꽃축제 1, 2차 준비 수량 2000석은 일찌감치 매진됐으며 3차 예매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부산불꽃축제 유료석은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과 의자만 제공되는 S석으로 R석은 10만원, S석은 7만원에 판매됐다. 총 좌석은 8000여 석이다.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불꽃의 연출 공간을 기존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해 이기대-광안리해수욕장-동백섬이 이어지도록 U자형으로 변경됐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부산불꽃축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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