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연령렌트카 피혜사례 속출, 일반 렌트카보다 비싸…소비자 ‘분통’
- 입력 2015. 10.23. 20:49: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전연령렌트카에 대한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1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는 전연령렌트카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전연령 렌트카'는 말 그대로 나이, 운전경력에 상관없이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차를 빌릴 수 있다. 하지만 '전연령 렌트카'를 이용하다 억울한 일을 겪었다는 피해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문제다.
전연령렌트카의 경우 차량에 조그만 문제만 생겨도 보험 적용이 안돼 예상보다 많은 수리비가 청구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렌트 비용부터 일반 렌트카보다 훨씬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