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불꽃축제, 올해부터 3개소로 확대... 명당자리는 어디?
- 입력 2015. 10.24. 14:55:2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부산불꽃축제 명당자리는?
2015 부산불꽃축제가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불꽃의 연출 공간을 기존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해 이기대-광안리해수욕장-동백섬이 이어지도록 U자형으로 변경됐다.
부산불꽃축제 명당자리를 소개한다.
최고 명당자리는 총 8000여 석에 달하는 지정석이다.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R석은 10만원, 의자만 있는 S석은 7만원에 판매됐다.
사운드와 함께 관람을 원한다면 용호부두에서도 가능하다.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는 광안리 해변의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마린시티 앞에서는 특화된 불꽃이 공개되며 해운대 자안은 불꽃과 광안대교,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황령산, 수변공원, 이기대 어울마당 등이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부산불꽃축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