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정은지 vs 레드벨벳 조이 ‘테니스치마’ 이럴 때 착용 금지
- 입력 2015. 10.26. 09:01:4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 열풍이 올 한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껍게 주름이 잡힌 테니스치마로 살랑거리는 분위기를 연출한 여자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허리 높이 올려 입고 허벅지 위로 짤막한 길이의 테니스치마는 신체 부위를 도드라져 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체에 비해 하체가 튼실하거나 통자 허리인 경우 입지 않는 편이 좋다.
레드벨벳 조이의 경우 젖살이 채 빠지지 않아 다소 두툼한 하체가 테니스치마 때문에 오히려 부각돼 아쉬움이 남는다.
또 조이나 에이핑크 정은지처럼 목양말을 함께 매치해 테니스치마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리를 더욱 짤막해 보이게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