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 폭풍성장 섹시 화보 “어렸을 때부터 색기있단 말 들어” [시크포토]
- 입력 2015. 10.26. 09:53:4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방송인 리아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맥심은 25일 케이블TV tvN ‘ SNL 코리아’에서 미녀 앵커로 활약 중인 리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리아는 홀릴 듯한 눈빛과 잘 빠진 각선미, 그리고 탄탄한 보디를 자랑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리아는 섹시하다는 칭찬에 익숙하다는 듯 “많이 듣던 소리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색기가 있다는 말이었던 것 같다”고 웃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남자”를 꼽으며, 재밌고 독특한 남자를 볼 때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리아는 “그런 남자는 꼭 나쁜 남자더라”라는 말을 덧붙이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리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프로 모델 뺨치는 능숙함으로 파격적인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구사하며 촬영장에 준비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예쁨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리아는 또 “178cm의 늘씬한 키 때문에 캐릭터가 한정될까 걱정되지만, 최종적인 목표인 배우를 향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리아는 11세에 KBS2 ‘스타골든벨’의 꼬마 MC로 데뷔했으며 현재 ‘SNL 코리아’ 시즌6에 이어 시즌7에서도 미녀 앵커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맥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