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횡령-배임 혐의 발생 ‘거래 정지’
입력 2015. 10.26. 13:55:2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김영준 이화전기공업 그룹 회장과 김영선 이화전기공업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18억 5600만 원이며 배임금액은 17억 4000만 원이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한 사항이다.

이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주식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이화전기공업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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