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터널, 진화작업中 5km 구간 심한 정체... 반대편 3km 구간도 정체
입력 2015. 10.26. 13:57:36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상주터널에서 사고가 발생됐다.

26일 오후 1시 40분께 tbs 교통방송 정보에 따르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김천 방면 상주터널안 1, 2차로에서 시너를 실은 화물차 화재가 일어났다.

이로인한 진화 작업으로 통행이 안되고 있어 5km 구간에 심한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미리 상주나들목에서 진출하거나 다른 도로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반대방면 상주터널 부근 1차로에도 사고 처리 작업을 하고 있어 3km 구간이 정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상주터널 사고 폐쇄회로(CCTV) 다음로드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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