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터널, 정체 계속... 마산방향 전면통제 국도 우회 추천
- 입력 2015. 10.26. 15:54:58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상주터널 화재 사고로 정체가 되고 있다.
26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김천 방면 상주터널안 1, 2차로에서 시너를 실은 화물차 화재가 일어났다. 이로인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은 1, 2차로 사고로 전면 통제가 됐으며 국도우회를 추천한다. 5km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양평방향 역시 화재 처리 작업으로 2km 정체가 예상된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상주터널 화재 사고 폐쇄회로(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