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세훈 vs 김우빈 '그레이 니트' 가을 감성 필수품
- 입력 2015. 10.26. 18:58:4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라운드네크라인 니트 톱은 남자들이 하나쯤 갖고 있는 가을 아이템일 터. 특히 짙은 시멘트색 스웨터는 중후한 이미지를 풍기면서 어떤 옷에나 매치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다.
엑소 세훈은 카키빛 감도는 쥐색 스웨터를 생지 데님 스키니진과 연출했고 퍼가 흩날리는 시멘트색 스웨터를 입은 김우빈은 블랙 스키니진과 벨트 조합으로 클래식한 모습을 보였다.
대신 세훈처럼 보디라인에 밀착되는 정도가 큰 의상을 입을 때는 군살이 바깥으로 표 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슬리브리스톱이나 이너웨어를 받쳐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김우빈처럼 퍼가 날리는 스웨터는 자칫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풍길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