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vs 이원근 '훈훈 고교생' 전용 교복 스타일
입력 2015. 10.26. 21:03:4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발칙하게 고고'에서 남자 주인공 역을 맡고 있는 이원근과 학교 드라마 역대급 인기를 끌었던 SBS '상속자들' 남자 주인공 이민호의 비슷한 교복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원근과 이민호 두 사람 모두 부드러운 샌드색과 감색이 합을 이룬 교복을 입은 모습.

대신 이원근의 교복은 크림색 베스트와 샌드색 재킷 조합에 감색 팬츠가 더해졌지만 이민호의 교복은 샌드색 팬츠와 감색 재킷이라는 아이템 차이가 있다.

또 이원근은 순둥한 외모에 어울리게 넥타이까지 깔끔하게 맨 스타일을 고수하지만 이민호는 극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자집 도련님 역할이었던 만큼 넥타이를 푼 채 셔츠만 입거나 터틀넥 니트톱, 컬러 코트를 걸치는 등 일상복과의 합을 즐겼다는 점에서도 비교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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