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주택' 27일 첫입주 시작... 내년 입주자 모집 계획은?
- 입력 2015. 10.27. 19:37:39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27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의 첫 입주를 시작한다.
행복주택은 직장과 학교가 가깝거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시공되며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행복주택 첫 입주지구 4곳 중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이날부터, 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847호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에 1만호, 2017년 2만호, 2018년부터는 매년 3만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복주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