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vs 이민영 vs 지나 실크 ‘점프슈트’ 멜빵으로 품위 유지하기
입력 2015. 10.28. 13:43:47

정려원 이민영 지나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올 한해 복고가 슈퍼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어린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일명, ‘멜빵바지’가 어느 때보다 관능적인 분위기로 돌아왔다.

정려원과 이민영처럼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간 슈트 스타일 점프슈트부터 지나의 어깨와 쇄골을 그대로 노출한 븨스티에 점프슈트까지 다소 유치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멜빵바지에 클래식한 실루엣이 가미되면서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룩으로 꼽히고 있다.

또 여성의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한 실크 소재, U네크라인이나 잘록한 허리선, 다리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한 와이드팬츠까지 취향에 따른 점프슈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졌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