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티서 올블랙룩 vs 올화이트룩, 모 아니면 도 ‘변덕쟁이 소녀룩’
- 입력 2015. 10.28. 17:53:4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지난 27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후 28일 귀국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입출국 공항패션 코드로 올블랙, 올화이트룩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소녀시대 '태티서'
27일 출국 당시 태연과 서현은 크림색의 올화이트룩으로 소녀시대에 걸맞는 걸리시룩으로 치장했다. 잘록한 허리선의 롱 재킷을 원피스처럼 스타일링한 서현과 화이트 블라우스에 크림색 스타디움 재킷을 걸친 태연의 올화이트룩은 화이트의 깔끔함과 크림색의 달달한 따스함이 어우러져 요즘같은 날씨에 딱 맞는 간절기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다음날인 28일 입국한 태연과 티파니는 올블랙룩을 각각 보이시, 걸리시 버전으로 같은 듯 다른 팀룩을 연출했다. 태연은 블랙 스키니팬츠와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로, 티파니는 마이크로 미니 플레어스커트와 블루종의 세트업으로 유니한 감성을 담아 올블랙룩에 개성을 부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