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7 월드컵’ 한국, 벨기에에 전반 11분 선제골 허용 0-1
- 입력 2015. 10.29. 08:24:06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한국 벨기에전에서 벨기에가 선제골을 넣었다.
29일(한국시각) 오전 8시 칠레 라세나 라 포르타다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 대회 16강전에서 한국과 벨기에가 경기를 치루고 있다.
이날 전반 11분 요른 반캄프에 선제골을 성공 시켰다. 프리킥 상황에서 중앙 수비수 이상민이 올라와 있었지만 패스가 차단됐고 이 공이 수비 뒤쪽으로 연결되며 반캄프가 1대1 상황을 맞았다. 반캄프는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