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월드컵’ 한국 벨기에, 전반전 0-1 종료
입력 2015. 10.29. 08:59:51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한국 벨기에 U-17 월드컵’ 경기 전반전이 0-1로 종료됐다.

29일(한국시각) 오전 8시 한국과 벨기에의 ‘201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경기가 칠레 라세나 라 포르타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반 11분께 벨기에의 미드필더 요른 반캄프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만회에 실패한채 전반전이 0-1로 마무리 됐다.

한국은 3전 2승 1무 2득점 무실점 승점7 B조 1위의 성적을 가졌고 벨기에전에서 대회 첫 실점을 경험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피파랭킹은 53위이며 벨기에는 3위다. 역대 전적은 우리나라는 1승 0무 1패이며 벨기에는 1승 0무 1패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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