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월드컵’ 한국, 벨기에에 후반 22분 추가 실점 0-2
입력 2015. 10.29. 09:29:2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한국 벨기에 U-17 월드컵’ 경기 벨기에가 후반 득점했다.

29일(한국시각) 오전 8시 한국과 벨기에의 ‘201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경기가 칠레 라세나 라 포르타다에서 열렸다.

앞서 전반 11분께 벨기에의 미드필더 요른 반캄프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경기가 시작되고 22분께 벨기에 마티아스 베레트가 추가 골을 넣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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