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근황 공개…피 분장에도 ‘빛나는 외모’
- 입력 2015. 10.29. 13:43:26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준기와 이안 글렌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레지던트 이블6’ 촬영 중으로 얼굴에 피와 먼지로 분장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레지던트6: 더 파이널 챕터’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인기 SF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가 원작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인류를 위기에 빠뜨리는 엄브렐라의 음모에 맞선 여전사 앨리스의 전투와 활약을 그린다. 2017년 1월 북미 개봉 예정.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