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VS 아이유, 시폰 레이스 원피스 대결 ’같은 옷 다른 느낌’ 승자는?
입력 2015. 10.29. 14:59:0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와 가수 아이유가 같은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수지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도리화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살구색 시폰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착용한 원피스는 여리여리한 느낌의 시폰 소재에 여성스런 레이스 장식이 포인트다. 여기에 빨간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귀여움을 더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과거 아이유가 동일한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그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치마를 살짝 들어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 역시 이 원피스에 빨긴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했다.

다만 허리에 벨트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면서 허리 라인을 살렸다. 아울러 그녀의 슬림한 몸매와 긴 웨이브 헤어는 소녀감성을 더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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