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고준희 스타일링 시크릿
- 입력 2015. 10.30. 10:06:04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MBC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민하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고준희. 한층 성숙해진 연기뿐 아니라 뛰어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정말 예뻤다.
고준희
평소에도 뛰어난 감각을 선보이는 고준희지만, ‘그녀는 예뻤다’ 속 스타일링이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그녀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기 때문이다. 먼저 쇼트커트로 그녀의 장점인 가늘고 긴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후,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극 중에서는 스트라이프 셔츠로 몸매가 더욱 늘씬해 보이도록 연출했다, 셔츠 단추를 두 개 오픈해 심플한 초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센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또는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로 상체에 시선이 집중되게 해 키를 더욱 커 보이게 연출했다.
슈즈 또한 주로 워커부터 스틸레토 힐까지 굽이 높은 제품을 착용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 어떤 룩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민하리’처럼 자신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한 스타일을 추천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MBC '그녀는 예뻤다' 화면캡쳐, 고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