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추성훈까지 라인업 공개
입력 2015. 10.30. 11:38:26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인천상륙작전' 라인업이 공개됐다.

3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재한 감독,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원 프로듀서, 이재한 감독, 배우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김병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정재는 작전명 'X-RAY'를 이끈 수장인 대한민국 해군 대위 장학수 역에는 이정재, 전략 전술 장교이자 인천을 장악한 인천방어지구사령관 림계진 역에는 이범수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역에는 리암 니슨이 낙점됐다.

북한군이 점령한 인천 시내 병원의 간호사 한채선 역에는 진세연이, 켈로부대 인천지역대장 서진철 역에는 정준호가, 림계진의 이발사이자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 최석중 역에는 김병옥이 캐스팅됐다.

또한 장학수 부대의 실력자인 해군 첩보대원 남기성 역에는 김인권이, 북한 작전참모의 호위를 맡는 북한군 백산 역에는 추성훈이 낙점돼 촬영에 들어갔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세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군번 없는 특수부대원들의 치열한 전투와 희생을 그린 감동 대작으로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이 출연한다. 내년 개봉 예정.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