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갈비 만들기, 박수진 직화 닭갈비 맛보더니 “일반 닭갈비의 매운 양념이 아니라…”
- 입력 2015. 10.30. 14:59:4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닭갈비 만들기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닭갈비 맛집이 새삼 화제다.
이와 관련, 과거 케이블TV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의 박수진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닭갈비 맛집을 찾았다.
이 맛집은 닭을 즉석에서 구워 먹다가 어느 정도 닭이 익은 뒤 그 자리에서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게 특징.
양념을 나중에 바름으로써 표면이 타지 않도록 하는 게 포인트다.
잘 구워진 닭갈비를 맛본 박수진은 “정말 바삭하다”며 “카레 양념과 고추장 양념이 묘하게 어울린다”고 평했다.
이어 그녀는 “(고기를)씹는데 일반 닭갈비의 매운 양념이 아니라 묘하게 카레양념이 맴돈다”며 감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