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진, 규모 2.6 지진 발생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입력 2015. 10.30. 16:09:2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30일 울산 근처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17분 “울산 부근인 경북 경주시 남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 울산 지역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며 놀란 심경을 전했다.

한편 기상청은 “울산·경주 지진의 규모는 2.6으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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