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 이하율 ‘남자의 민낯 셀카’, 앞머리가 관건 ‘헝클어진 섹시’
- 입력 2015. 11.02. 12:56:4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하율과 이이경이 11월 2일 오늘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하율, 이이경
이하율은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의 상대역 고원희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이이경은 지난 1일 MBC ‘일밤-진짜사나이2’ 입대 모습이 방영되면서 유명세를 톡톡히 실감하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 이하율은 지난 1일 파마를 한 후의 사진을, 이이경은 2일 오전 삭발 전의 모습인 듯한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 모두 맑은 피부톤이 포토샵 효과인지 원래 건강한 피부톤 탓인지 짐작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민낯 셀카컷의 정석 포즈를 보여줬다.
이하율은 앞머리로 이마를 덮어 이목구비가 더 또렷해보이고, 이이경은 마구 헝클어진 듯 보이지만 각자의 방향을 뻗친 머리가 오히려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의외의 효과를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이경, 이하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