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vs 장윤주 ‘레더 스키니진’ 무심한 섹시 스타일 승부수
- 입력 2015. 11.02. 22:34: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무심하게 보디라인을 관능적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인조 레더 스키니진만한 아이템도 없을 터다.
레더 스키니진은 장윤주처럼 엉덩이를 가릴 만큼 길이감이 있는 쥐색 니트 원피스에 연출하거나 제시카처럼 여성적으로 너울거리는 크림색 하이넥 블라우스와 재킷 합에도 잘 어우러진다.
여기에 장윤주처럼 보이시한 블랙 레이스업 슈즈를 연출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또 제시카처럼 맨 다리를 살짝 드러낸 뾰족한 스틸레토힐을 더한다면 레더 스키니진 특유의 관능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