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논란' 장성우, 박기량 비하 카톡 내용 보니 "냄새나게 생겼다" 충격
입력 2015. 11.03. 09:20:3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장성우(25·KT위즈) 선수의 치어리더 박기량 성적비하 내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성우가 박기량에 대해 모욕적인 발언을 한 내용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장성우가 "냄새나게 생겼다" "야구 좋아하는 X들은 다 저래" "얼굴XX에 XX 토할꺼 같음"이라는 메시지를 누군가에게 보내고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박기량 또한 다 XX XXX 난 안그래요 걱정마세요"라고 치어리더 박기량에 대한 성적인 발언을 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kt위즈는 SNS 논란을 빚은 장시환 선수에게 사회봉사 56시간 처분을 내렸다. 장성우 선수에게는 2016 시즌 개막 후 50경기 출장 정지와 2000만원의 벌금을 징계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장성우 선수에게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과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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