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영, 붕어빵 딸과 깜찍한 일상 “새 나라의 어린이”
- 입력 2015. 11.03. 09:30: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지영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잘 준비. 항상 꼬모 재우며 나도 꿈나라. 새 나라의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영이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뒤쪽에 앉은 딸은 인형을 끌어안은 채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마를 똑 닮은 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