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 먼지 주의, 이민정-김유정-홍진영 클렌징 ‘미세 먼지도 문제 없어!’
- 입력 2015. 11.03. 12:06:59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미세먼지 주의보가 수시로 발령 내리는 가운데 피부 관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클렌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일로 1차 세안 후, 폼 클렌저나 진동 클렌저로 2차, 3차 세안까지 하는 것도 좋지만 건성 피부는 오히려 건조함이 악화될 수 있다. 이에 미세 먼지까지도 깨끗이 클렌징하고 피부 보습도 지켜주는 셀럽들의 철벽 보습 클렌징 방법을 소개한다.
김유정, 이민정, 홍진영
평소에도 촉촉한 물광 피부를 뽐내는 이민정은 세안할 때도 미스트를 사용한다. 클렌징 오일로 노폐물을 유화한 후, 미스트를 뿌리고 얼굴을 롤링해 메이크업을 지워내는 것. 마지막으로 미온수로 헹궈 마무리한다.
김유정은 풍성한 거품을 이용해 솜털 반대 방향으로 꼼꼼히 문지르며 세안한다. 솜털 반대 방향으로 문질러야 솜털 사이 사이에 낀 미세 먼지와 노페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물은 얼굴에 갖다 댄다는 느낌으로 헹구고, 물기는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는다.
홍진영은 세안 후 3초를 지켜주는 패팅 워터팩을 사용한다. 세안을 마무리한 후, 노폐물을 걸러주는 효능의 녹차 성분을 함유한 워터 팩을 물에 희석시킨 후 물 세안한다. 이렇게 마지막에 워터팩을 해주면 피부에 당김 현상이 없다. 홍진영은 SNS를 통해 “요즘 완전 사랑에 빠진 녹차워터팩. 완전 촉촉 맨들맨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QTV 화면 캡쳐, 홍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