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H&M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발망' 리셀 되긴 할까?
- 입력 2015. 11.03. 12:33:08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SPA 브랜드 H & m 명동 매장에서 발망 한정판 제품을 구매하기위해 십명의 고객들이 방한용품 및 캠핑용 의자까지 준비해 줄을 서 있다.
H&M은 5일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발망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한정판 제품을 오전 8시 명동점 등 4개 매장에서 선보인다.
H&M 발망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세계 61개국 H &M 3천700여개 매장 가운데 250개 매장과 21개국 온라인 매장에서 5일 출시될 예정이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