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법, 젊은 노안의 시대 "엄지로 내 눈을 지켜라"
입력 2015. 11.03. 14:17:03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장시간 시청이 일상화되면서 노안 증상이 3, 40대에 빨리 찾아오는 ‘젊은 노안’이 늘고 있다.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엄지 손가락을 이용한 셀프 눈 마사지로 시력을 회복하고 눈 건강을 지킨 몸신이 출연했다. 그는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집에서도 쉽게 눈 건강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을 전했다.

첫 번째로, 오른족 엄지 손가락으로 왼쪽 눈 아래와 윗 근육 부분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지그시 누르면서 밀어 준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한다.

두 번째로, 눈썹의 안쪽 끝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곳, ‘정명혈’을 10초간 지그시 눌러준다. 눈의 피로를 풀어 주는 데 좋다.

세 번째로, 엄지 손가락으로 눈썹 뼈 안쪽 움푹 파인 혈자리를 위로 올리면서 지그시 10초간 눌러 준다.

이날 몸신은 무조건 따라 하면 멍든다고 팁을 전했다. 힘을 주지 말고 눈에 상처가 나지 않게 지그시 누르며 옆이나 위로 밀어줘야 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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