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살기 좋은 나라 7년 연속 1위 위엄... 한국 순위는?
입력 2015. 11.03. 14:24:39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노르웨이가 살기 좋은 나라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를 조사한 결과 노르웨이가 1위에 올랐다.

7년 연속 정상을 지킨 노르웨이는 사회적 자본, 개인의 자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스위스, 덴마크, 뉴질랜드, 스웨덴,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아일랜드가 10위권에 올랐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경제 17위, 기업가 정신·기회 23위, 교육 20위, 보건 21위, 안전·안보 17위, 국가 경영 35위, 개인의 자유 66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 85위를 차지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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