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 랩몬스터 · 제이홉 ‘남자 재킷’ 공항에서 빛나고 싶을 때
입력 2015. 11.03. 16:42:3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초겨울을 방불케 하는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공항을 찾는 스타들의 의상에도 변화가 보인다. 두께나 소재, 실루엣은 다르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릴 아우터는 필수로 착용한 모습.

방탄소년단 뷔처럼 블랙 스웨터와 생지 데님 합에 묵직한 시멘트색 코트를 걸쳐주거나 랩몬스터처럼 몸에 꼭 맞는 블랙 라이더재킷과 스키니진의 올블랙 룩을 연출하기도 한다.

또 제이홉처럼 가을 감성에서 벗어나기 싫은 스타들은 두께감은 있지만 밝은 시멘트색 데님 재킷과 스키니진의 조합처럼 캐주얼한 차림을 보이기도 한다.

이때 랩몬스터처럼 손가락에 소매를 끼운 듯한 실루엣의 재킷을 입거나 제이홉처럼 아웃도어 스타일의 백팩을 더해준다면 공항 패션을 완성도 있게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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