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기 코디 ‘후드+롱점퍼’ 날씬하게 연출하는 꿀팁, 초아 vs 현아
- 입력 2015. 11.04. 09:29:0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뚝 떨어진 기온에 따라 간절기 패션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AOA 초아와 포미닛 현아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초아는 4일 ‘제17회 한중 가요제’로 향하는 공항 패션에서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등장했다. 회색 후드에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매치한뒤 검은색 롱점퍼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섹시함을 잃지 않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앵클 부츠를 더해 매끈한 각선미를 한층 부각시킨 모습이다.
현아는 한 의류 화보 촬영에서 후드티에 가죽 레깅스를 매치한 뒤 롱점퍼를 입어 스트리트 무드의 패션을 완성했다. 점퍼 안에 퀼팅 느낌이 덧대어져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 여기에 힙스터의 느낌을 더할 스냅백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기자, 클라이드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