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칼로리, ‘수요미식회’ 서울식 불고기의 역사 한일관 위치는?
입력 2015. 11.04. 10:25:0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불고기 칼로리가 화제인 가운데 덩달아 불고기 맛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는 불고기를 주제로 미식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불고기 맛집으로 한일관이 소개됐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일관은 1939년 개업해 3대에 거쳐 운영중인 곳으로 서울식 불고기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맛집이다.

갈비탕, 육개장, 냉면등을 판매하는 한정식집이며 대표메뉴는 육수가 자작한 서울식 불고기다.

이곳의 불고기에 대해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전 달았다”면서 “당면까지 먹었는데 단맛이 강했다”고 평했다. 이에 황교익은 “다른 맛을 줄였기 때문에 단 맛이 강조된 듯 느껴졌을 것”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배가 불러도 먹을 수밖에 없다”며 냉면과 육개장 맛을 칭찬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요미식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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