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 지체, 계단까지 늘어선 줄 '지옥이 따로 없어'
입력 2015. 11.05. 09:23:53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이 지체됐다.

5일 오전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왕십리행 분당선 열차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졌다.

이날 출근길에 분당선 열차 고장으로 출근을 하던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이다.

트위터리안(트위터 하는 사람)들은 '덕분에 30분 걸릴 지하철이 한 시간이나 걸렸다' '승강장에 발 디딜 틈도 없이 계단까지 꽉 차 있는 상황' '오늘 분당선은 정말 지옥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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