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탈모 예방법, 건강한 모발은 건강한 두피에서 나온다
입력 2015. 11.05. 10:07:18

'비스트' 양요섭, 이서진, 김하늘, 조보아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환절기 탈모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탈모’, ‘여성 탈모’ 고민이 급증하는 추세다.

여성 탈모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중력이다. 중력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두피는 점차 탄력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모근의 힘도 약해져 탈모가 가속화 되는 것. 모근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수시로 두피 마사지를 해 두피 전체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야 한다.

이에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아이돌 멤버들과 연예인 멤버들이 매력에 빠졌던 셀프 두피 마사지기를 소개하는 등 두피 건강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줬다. 두피 마사지기는 집에서도 쉽게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할뿐 아니라 간단한 두피 홈케어가 가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비스트 양요섭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이 두피 마사지기를 머리에 대자 미소를 지으며 무장해제된 모습을 보였다.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이서진과 김하늘 모두 두피 마사지기에 묘하게 매력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보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 두피 마사지샷을 공개한 바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tvN 화면 캡쳐, 조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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