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제철음식 ‘마’, 소녀시대 유리 “갈아 먹어요”, 피부 보습 소화 촉진 효능
입력 2015. 11.05. 16:15:51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11월 제철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11월 제철음식은 꼬막, 귤, 사과 등이 있으며 ‘마’도 11월 제철음식이다.

한의학에서 ‘산약’이라고도 불리는 마에 들어있는 다당류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는 면역력 뿐만 아니라 항산화 효과도 뛰어나다.

아이돌 대표 건강 미인 소녀시대 유리는 MBC ‘세바퀴’에 출연해 ‘마 갈아 마시기’가 특기라고 밝혔다. 유리는 마가 소화를 촉진하고 피부 미용에 효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마 속에 들어있는 점액질 성분인 ‘뮤신’은 콜라겐을 합성하는 중요한 단백질 성분으로 강한 보습력을 제공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최근 마 성분을 주재료로 피부에 깊은 보습과 영양을 주는 화장품도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환절기 건조한 피부가 걱정이지만 매일 갈아 마시기에는 너무 바쁜 현대인들이라면 화장품을 발라 ‘피부에 양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황우슬혜 또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으로 물에 마가루를 타먹는다고 전했다. 마가루는 소화를 도와 위에 좋고 이렇게 특별한 가루를 탄 물을 하루에 2~3리터정도는 꼭 마신다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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