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 ‘공항패션’, 오빠로 출국해 아저씨로 입국 “스트라이프 너만은 꼭”
- 입력 2015. 11.05. 16:31:1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서인국이 지난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제17회 한중가요제’ 참석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해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입국했다.
서인국 ; 11월 3일 출국(좌), 11월 5일 입국(우)
서인국은 출입국에서 모두 스트라이프 패턴과 블랙팬츠를 유지했지만, 출국 시에는 오버사이즈 사각 플레임 선글라스에 블랙코트를, 입국 시에는 오버사이즈의 후드 롱 패딩점퍼와 하얀 마스크를 써 대조됐다.
표정 역시 말끔한 생기 있는 피부톤으로 환하게 웃으며 출국했던 것과 달리 마스크와 후드 사이로 드러난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눈빛이 안쓰러움을 불러일으켰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