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 백현 첸 ‘화이트’한 남자들, 겨울 간절기 공항패션
- 입력 2015. 11.06. 10:04:3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엑소’ 시우민 백현 첸이 지난 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공연을 위한 출국길에서 ‘화이트’를 드레스코드로 맞춘 간편한 차림의 공항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엑소' 시우민, 백현, 카이
시우민과 백현은 각각 화이트 터틀넥 스웨터와 두터운 후드 티셔츠를, 카이는 화이트티셔츠에 카라와 안단에 화이트의 보송보송한 털이 달린 블랙재킷을 걸쳐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시우민은 새빨간 머리와 블랙 스키니팬츠로 화이트룩 상큼 시크하게 살리고, 백현은 디스트로이드진에 상의와 같은 톤의 화이트 스냅백과 운동화를 신어 신비한 소년 이미지를 표현했다.
첸은 블랙 톤온톤 배색의 스키니팬츠에 옐로워커와 챙이 넓은 플로피햇을 쓰고 유쾌한 미소를 더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