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7일) 날씨 예보, 전국 흐리고 비…주말 날씨 ‘천둥·번개+강한 비’
- 입력 2015. 11.06. 17:40:56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내일(7일)을 포함한 주말 날씨는 비가 올 전망이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서해안과 강원도영동,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6일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 기준 전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에 비가 오겠고,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내일(7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모레(8일)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8일)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시설물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