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vs 빅스 레오 ‘플로피햇’ 남녀노소 가을 애정 아이템
입력 2015. 11.07. 17:00:3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쌀쌀한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챙길 플로피햇에 대한 애정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김희선, 빅스 레오까지 남녀 불문 나이 불문 자신만의 스타일로 플로피햇을 소화한 이들이 많다.

김희선처럼 커다란 선글라스, 스카프를 플로피햇과 매치하면 프렌치시크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레오처럼 앞머리를 5:5로 넘긴 상태에서 오버사이즈 카디건, 베이식한 티셔츠와 플로피햇을 매치하면 보헤미안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대신 플로피햇은 아이템 하나만으로 묵직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여타 장식적 요소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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